
여름이 무더위를 날려 버릴 수 있는 것중의 최고는 강물에서 즐기는 레프팅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제군 인제읍 원대리에서 고사리까지 이어지는 레프팅은 물속의 바위와 어울리는 풍광이 있고 이로 인하여 물굽이가 휘몰아치는 레프팅의 재미가 있다.
여름이면 40여개의 레프팅업체가 성업 중인 레프팅의 고장 인제내린천 풍경. 지난 일요일 독자가 보내온 실감나는 사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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