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 / 미개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개미 / 미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뒤돌아 봐

뒤돌아 봐
개미/미개

蕙田/김 태공

개미처럼 일해도
힘든 몸 병만 얻고

위 아래로 부양하기
어려운 현실

첨단 기술 습득 못해
개미처럼 일하는 자

개미/미개한 삶인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