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개발행위 규제대책 기획단 영덕발전의 새 지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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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개발행위 규제대책 기획단 영덕발전의 새 지평을 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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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목 영덕군수 산지개발로 지역발전에 박차

^^^▲ 김병목 영덕군수
ⓒ 이화자^^^
영덕군에서는 규제개혁 기획단(단장 기획감사실장 김영배)을 발족한지 4개월 지났다.

영덕군은 그동안 지역개발의 효과적 추진을 위한 종합적인 방향 제시와 규제완화를 위한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기획단 운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자체평가 했다.

보전산지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 완화를 위한 정책적 건의, 농업진흥지역 해제를 위한 도시기본계획 수립, 수산자원보호구역 해제, 군 독자적 농업진흥지역 재정비 추진, 지구단위 개발계획 수립, 보전산지 개발을 위한 신규사업 발굴 등을 제안하고 관련부서에서 장․단기적 과제로 삼아 추진토록 권고 했다.

^^^▲ 김영배 기획실장 주민설명회
ⓒ 이화자^^^
21C 해양의 시대를 대비 고부가 해양관광 인프라 구축과 신 성장 동력산업의 육성을 위하여 바다체험장 조성, 강구항 연안정비, 교통인프라 확충, 대학유치 등 총 23개 사업에 3조 4,148억원의 해양개발 계획 수립하여 경북도에 건의한 바 있으며,

이중 대구대 캠퍼스 유치를 위한 공동 MOU 체결, 영덕 해양관광센터 조성, 임해 산림휴양공원 조성, 해양침식방지 사업, 지방산업단지 조성 사업들은 경북도 시책사업에 포함되어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우곡지구 택지개발 개발에 따른 사업비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고 성토원은 인근 지역의 군유지를 활용하고, 절토 후 부지 효율성이 가장 좋은 토지를 선정하고, 오십천 일대 수산자원보호구역을 생산․보호관리지역으로 변경하여 골재채취가 가능하고 지역개발 수요에 적극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하였다.

김병목 영덕군수는 “앞으로도 기획단을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운영하여 개발 최적지 ․ 투자하기 좋은 영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하고, 군민들의 아낌없는 성원을 당부했다.

한편 영덕군의 ‘개발행위 규제 대책 기획단’은 FTA 이후 변화하는 농어업환경에 적극 대응하고, 각종 규제로 개발이 어려운 산지 및 농지, 공유수면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투자를 촉진시켜 지역개발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발족되었으며,

총괄팀, 산지개발팀, 농지개발팀, 도시계획정비팀, 공유수면개발팀, 사업추진팀 등 6개팀 22명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영덕군내 인․허가 및 개발 관련 부서가 전부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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