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메이저급 석유사,국내대륙붕 석유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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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메이저급 석유사,국내대륙붕 석유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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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15년만에 동해 제8광구 석유.가스개발 공동 조광계약 체결

15년만에 외국 메이저급 석유회사 국내대륙붕 석유탐사에 나선다.

지난1992년을 끝으로 국내에서 철수했던 외국 메이저 석유개발회사가 15년만에 다시 우리나라를 찾아 국내 대륙붕 유전탐사에 나서게 된다.

김영주 산업자원부장관은 2월9일 삼성동에 있는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개최된 산업자원부 - 호주 Woodside사․한국석유공사(KNOC)간 공동조광계약 체결식에 참석하여

세계적인 석유탐사 전문기업인 호주 Woodside사와 한국석유공사가 공동추진하는 동해 제8광구 및 6-1광구 북부지역 일부에서 유전개발을 위한 “공동조광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공동 조광계약 체결에 따라 2007년부터 호주 Woodside사와 한국석유공사는 공동으로 동해 제8광구 및 6-1광구에서 유전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탐사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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