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로닉, KIMES 2019에서 신제품 루트로닉 지니어스 & 클라리티 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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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 KIMES 2019에서 신제품 루트로닉 지니어스 & 클라리티 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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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로닉(대표 황해령)이 14일부터 나흘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35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이하 KIMES 2019)에 참가한다.

회사는 이번 ‘KIMES 2019’에서 올해 주요 매출 성장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신제품 2종 ‘루트로닉 지니어스(LUTRONIC GENIUS)’와 ‘클라리티 투(CLARITY II)’를 선보일 계획이다.

기존 루트로닉 제품라인의 명성을 이어갈 두 신제품은 오랜 기간 루트로닉의 미국과 한국 연구진이 공동 개발한 ‘인텔리전트 케어 시스템(Intelligent Care System)’을 탑재해 편의성과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루트로닉 지니어스’는 개인 맞춤형 시술이 용이하게 해주는 섬세한 실시간 미세조절 센서 및 실시간 피드백 기능을 통해 최적화된 에너지 레벨을 자동 조절한다. 또한, 시술자가 원하는 깊이에 정확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하고 명확한 시술 환경을 제공한다.

‘클라리티 투’는 기존에 루트로닉이 자체 개발한 스테디셀러 장비인 ‘클라리티 프로(CLARITY Pro)’의 후속 모델로, 엔디야그(Nd:YAG) 1064nm와 알렉산드라이트(Alexandrite) 755nm 레이저를 포함하는 듀얼 파장 플랫폼 모델이다. 기존 제품 대비 높아진 에너지 출력과 빠른 속도를 기반으로 시술 효율성을 증대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피코플러스(PICOPLUS), 알젠(R:GEN) 등 루트로닉의 다양한 레이저 의료기기가 이번 행사에 전시될 예정이며, 루트로닉 전시부스는 Hall A-200에서 만날 수 있다.

황해령 대표이사는 “최상의 기술 구현을 위한 연구 개발에 있어 회사의 꾸준한 투자 노력뿐만 아니라, 의사들과의 협업이 항상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주고 있다”며, “전 세계 60개국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지속적인 영업인력 충원과 해외법인 설립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의사들은 물론 환자들의 만족도까지 높이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루트로닉은 1997년 설립된 에스테틱 레이저 의료기기 수출 1위*(2017년도 기준) 기업으로 ▲피부・성형(Aesthetic) ▲망막(Vision) ▲신경・통증(Surgical) 분야 사업을 영위 중이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일본, 중국, 독일, 프랑스에 현지 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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