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확실한 우파 정당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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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확실한 우파 정당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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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대표 되면 애국세력과 어깨동무 하고 투쟁”
김진태 의원이 14일 대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충청·호남권 합동 연설회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진태 의원이 14일 대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충청·호남권 합동 연설회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진태 의원은 14일 자유한국당 제3차 전당대회 충청·호남권 합동 연설회에서 “지난 8일 5.18 국회 청문화 관련 이번 징계는 전당대회 마지막 날까지 보류만 된 것”이라며 “만약 당대표가 되지 않으면 이 김진태 이 당에서 쫓겨날 수도 있는데 괜찮겠는가”라고 외쳤다.

김 의원은 “오늘도 청와대 앞에 가서 문재인·김정숙 특검을 요구하면서 시위하고 왔다”며 “제가 싸울 상대는 여기 있는 당 대표 후보가 아니고 문재인 정권”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촛불에 놀라 다 도망갈 떄 당을 지킨 사람이 누구고 여러분 손을 잡고 끝까지 싸운 사람 누구냐”고 묻고 “저는 어제까지 장외투쟁을 총 50번 했고 문재인 정부의 100대 촛불입법 중 거의 다를 막았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또 “지금 당 대표 후보 중에 현역 국회의원은 저밖에 없다”며 “제가 당대표가 되면 자유한국당은 비로소 확실한 우파 정당이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애국세력과 우리 당이 힘을 모아 어깨동무를 하고 그때부터 싸워 나가는 것이고,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보수우파의 통합”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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