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북한, 영변 우라늄농축시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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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노스, ‘북한, 영변 우라늄농축시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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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변 우라늄 시설 지붕의 눈이 녹아내려 시설 가동 표징
- 북한, 계속해서 핵무기 원료인 우라늄 생산 계속 진행 중
북한의 비핵화를 둘러싼 북한과 미국 사이의 협상을 지금까지 전혀 실질적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북한은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우라늄 농축을 계속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웹사이트는 설명했다.
북한의 비핵화를 둘러싼 북한과 미국 사이의 협상을 지금까지 전혀 실질적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북한은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우라늄 농축을 계속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웹사이트는 설명했다.

미국의 북한 분석 사이트인 38노스는 지난해 1219일 촬영된 상업용 인공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 영변의 우라늄 농축시설이 가동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9(현지시각) 밝혔다.

원심분리기가 설치되어 있는 우라늄 농축 시설의 지붕의 눈이 녹아 있어 시설이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38노스는 밝혔다.

북한은 지난해 9월 남북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상응조치가 있으면 영변의 핵시설을 폐기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미국은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관의 입회 아래 영변의 핵 관련 시설이 영구 폐기되는 것을 매우 중시하고 있다.

하지만 북한의 비핵화를 둘러싼 북한과 미국 사이의 협상을 지금까지 전혀 실질적인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다. 그런 가운데 북한은 핵무기 개발에 필요한 우라늄 농축을 계속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웹사이트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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