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친누나 스토킹 피해, 임산부에 父몰카+흉터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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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친누나 스토킹 피해, 임산부에 父몰카+흉터 사진 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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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친누나 스토킹 피해
규현 친누나 스토킹 피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규현 친누나 스토킹 피해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뉴스타운 = 한겨울 기자] 슈퍼주니어 규현의 친누나 바이올리니스트 조아라 씨가 스토킹 피해를 폭로했다.

최근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는 자신의 SNS에 수년간 지속된 스토킹 피해 증거 자료를 게시해 많은 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이날 조 씨는 자신뿐만 아니라 규현과 부친 등 가족들에게도 지속적인 협박 및 스토킹 피해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조 씨가 게시한 사진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스토커 A씨는 조 씨에게 개인적인 시간을 보내고 있는 조 씨의 부친 사진을 보내거나 자해 흔적이 남은 손목 사진을 게시한 뒤 해당 사진에 조 씨의 SNS 계정을 태그 했다.

심지어 A씨는 "빨리 내 말에 응답하지 않으면 내가 가지고 있는 재밌는 사진을 게시하겠다"라고 협박하거나 임산부인 조 씨에게 입에 담지 못할 악담을 퍼부어 누리꾼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이에 규현의 소속사 측은 군복무 중인 규현을 대신해 친누나 조 씨의 스토킹 피해와 관련된 A씨의 법적처벌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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