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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트랜드를 읽는 100권의 책" 표지 | ||
법관시절부터 독서에 탐닉했다. 젊은 법관과 변호사 시절. 운동권 서적을 선호하다가 하나님은 어느날 갑자기 운동권서적에 거부반응을 느끼게 했다.
1990년대 후반부터 서서히 보수적으로 독서의 패턴을 바꾸다가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의 지독한 반미친북에 염증을 느끼면서 점점더 자유민주주의 보수성향의 서적으로 기울었다.
물론 운동권 서적이 부분적으로 민주화와 인권에 기여한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그러나 운동권서적은 너무 이념적으로 편협하고 방법적으로 과격해서 우물안 개구리식의 동키호테가 될 위험이 크다.
그들의 통계는 객관적이지 않다. 그들부류를 조사해 그들의 통계가 마치 전체의 통계인 것처럼 만드는 논리의 횡포에 질렸다.
이상돈 교수의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은 운동권서적에 빠져 편협한 반항아로 전락할 학생과 젊은 이들의 삶의 양식과 건전한 교양을 길러줄 양서로 미래포럼은 추천한다.
이상돈 교수는 뉴스타운, 독립신문에서 저명한 보수논객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투쟁하시는 애국자이시다.
그분의 저서에서도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불굴의 투혼을 독자는 느끼게 될 것이다.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은 풍부한 정보를 접할 수 있게 해준다.
저서에는 풍부한 보고가 우리를 매료시킨다.
공산주의를 무너뜨린 레이건. 교원노조가 망친 학교. 국가안보를 포기한 클린턴.
불량배국가. 지도자는 전사가 되어야 한다. 후세인을 제거하라. 촘스키를 비판한다. 좌익의 음모로 점철된 2004년 대선. 다빈치 코드를 반박한다.
지나친 민주주의는 해롭다. 환경주의자들의 위선을 벗긴다. 는 등의 항목에서 저자 이상돈 교수의 지혜와 용기가 번뜩인다.
세계를 움직이는 다양한 저서를 소개한 자유민주주의자 이상돈 교수의 역동적인 필치는 좌편향의 한국적인 현실에 신선한 감동을 줄 것이라 확신한다.
자유민주주의는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다. 정신적인 무장이 필요하다. 그러자면 양서를 선택해 지식과 지혜를 넓혀 나가야 한다.
이상돈 교수의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 미래포럼은 자신있게 여러분에게 권한다.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명저로 추천한다. 저자에게도 경의를 표하고 싶다.
이상돈 교수는 서문에서 1990년대부터 좌파서적의 번역출판 붐으로 우리나라에 좌파 망령이 살아난 것을 개탄한다.
책시장의 좌편향에 반기를 든 지성 이상돈 교수의 저서는 사탄과 대적하는 명저로 한국의 자유민주주의를 회복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조선일보와 월간조선, 시대정신에 기고한 서평을 주제별로,
1장 미국의 대통령과 정치, 2장 역사의 교훈, 3장 중동정치와 이슬람 테러, 4장 진보세력 비판, 5장 세상의 흐름, 6장 사람들에 관한 것으로 구성했다.
5년여의 오랜 기간에 걸쳐 이상돈 교수가 심혈을 기울여 저술한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의 공의가 대한민국에 넘치는 빛과 소금의 역할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이상돈 교수님의 건투를 하나님께 기도드린다. 이상돈 교수의 저서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무기가 되어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상돈 교수의 다른 저서 비판적 환경주의자도 좌편향의 위선적인 환경운동가의 가면을 벗긴 명저로 미래포럼은 여러분에게 권한다.
이상돈 교수는 운하문제에 관하여도 다양한 전문지식을 제시하여 철도와 자동차라는 새로운 교통수단이 등장하면서 운하의 시대는 이미 가버렸다고 진단했다.
이상돈 교수는 투철한 자유민주주의 신봉자로 그분의 저서에서도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뉴스타운과 독립신문 인터넷 사이트에서 이상돈 교수의 자유민주주의 신념을 만나기를 권한다. 이상돈교수의 명저 세계의 트렌드를 읽는 100권의 책에 대한 자유민주주의 애국동지들의 사랑을 미래포럼은 권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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