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지지단체, 한나라당과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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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지지단체, 한나라당과 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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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전 대표 업적찾기 서명운동 확산조짐

^^^▲ 박근혜 전 대표피습 상처가 선명한 박근혜 전 대표^^^
지난 23일 최초로 뉴스타운 기사 "박근혜 전대표 두번 죽이려하는 테러 행위"란 제목의 "한나라당 7대 뉴스" 의혹 기사 이후, 박 전 대표 지지팬 클럽과 호박넷 지지홍보단은 분노하며 한나라당 홈을 점거하고 있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의 모든 언론매체 및 각 포털사이트가 박 전 대표 피습사건을 톱으로 다루고 있는 상황에서 한나라당이 선정하는 과정에 누락했다는 것은 "박근혜 전 대표 죽이기"에 당지도부가 앞장 선 것 아니가 하는 의구심을 유발시켜 범박 지지단체들이 항의하게 한 사건이다.

이에대해 26일 박사모 관계자는 국회회관을 찾아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에게 면담을 요청 항의 방문하였으며, 그후 한나라당 당사를 찾아 디지털 위원장과 30여 분간 항의방문차 접견을 했다. 김우석 디지털위원장은 당에서 뽑은 뉴스선정은 " 각 언론사의 잣대가 아닌 당 전체적인 측면에서 바라보는 면에서 선정한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7대뉴스 선정에 대해서는 "자신이 속한 디지털위원회가 선정한 것이 아니고 당 홍보국 소관"이라고 말했다."자신들이 속한 디지털위원회는 당 홈페이지 관리측면의 일보다 네트워크 측면에 더욱더 역점을 두는 부서이기에 자신이 이렇다 저렇다고 말하기는 조금 곤란하다"고 했다.박사모는 관련이 있는 당 홍보위원장(심재철의원)을 기다렸으나 연락이 두절되어 만나지를 못한체 오늘날까지 한나라당 7대뉴스 선정건에 대한 의혹에 대한 아무런 해명도 받지 못하고 있다.

박근혜 대표 업적찾기 서명, 당의 무대책이 부른사태, 하루 600명 서명.

한나라당 7대뉴스 선정항의에서 불거진 박근혜 지지단체들의 "박 전 대표 업적찾기 서명운동"을 다움 아고라에서 벌리고 있으나 한나라당 강 대표와 홍보위원장은 지금껏 해명도 없이 차일피일 미루고 있는 우유부단한 처세에 강력 항의하여 극한 대치를 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또다시 당보에 10대뉴스중 박 전 대표의 이름과 업적이 하나도 없고 신년인사 동영상이 편파적으로 조작되었다며 범박 지지자들이 당홈에 재차 항의를 하고 있다. 호박넷 회원들이 다움"아고라"에 서명운동을 벌린지 단 하루만에 600명이 서명을 마쳤다.

또한 "박근혜 지지홍보단"은 "해명이 나올때까지 무기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하고 계속해서 당 대표가 확실한 해명이 없을경우 당사를 찾아가 항의시위와 대대적인 1000만 가두서명을 계획하고 있어 한나라당이 긴장하고 있다. 2006년을 마감하는 시점에 한나라당 내부에서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국민과 네티즌들은 관망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각 언론사 및 팬들 또한 내년 대선정국에 어떤 파급효과를 주는 사건으로 번져갈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건이다.

[범박단체 항의 성명 내용]

한나라당 2006년"7대뉴스"와"당보 10대뉴스"를 발표하여 배포되었으나 박 대표시절 수많은 업적과 선거 유세도중 테러를 당한 엄청난 사건임에도 단 한줄의 내용이 없다. 또한 한나라당 홈피에서 조차 박 전 대표의 업적과 자취가 전무한 상태로 정상적인 한나라당이라면 있을수 없는 처사다.

이는 국민과 당원,지지자들을 완전히 무시한 처사로서 당지도부의 독선적 오만한 행위로 간주하고, 대권주자인 박 전 대표를 정치적 음해하려는 목적이 다분히 숨어있다고 판단하여 이에 대한 철저한 해명과 재발방지, 또한 당을 장악하고 있는 당 홍보위팀의 불순세력을 색출하여 당의 정당정치를 실현하고자 박근혜를 지지하는 범박 지지단체들이 연대를 하여 무기한 항의운동에 돌입하기로 한다.

박 전 대표는 좌초하는 한나라당을 살리기 위해 당사를 국가에 헌납하고 먼지나는 천막에서 애국애족으로 일관하며, 각종 지방선거에서 압승거두고 지금의 한나라당을 살려온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업적과 자취가 내부의 음모로 보이는 무리들에 의해 모두 사라졌다. 다시는 참정치를 표방하는 한나라당에서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 나서는 안되겠기에 재발방지 차원에서 강력 항의 규탄한다.

강 대표와 당지도부에 아래와 같이 항의한다.

1)강 대표도 모르게 선정되었다었다는건 말이 안된다. 해명하라.

2)대표에게 보고없이 7대뉴스를 선정게시했다면 이는 직무유기에 해당,관련자 문책하라.

3)홍보위원장을 중립성 인물로 재 선정하라.(심재철은 모측근이다)

4)대권주자 경선과 대선때까지 당 지도부는 중립을 지켜라.

5)정두언 발언 "의원 동행 우르르 몰려다녀"건에 윤리위원회는 회부하라.

6)지대한 업적을 쌓아온 박 전 대표 업적과 자취를 살리고 삭제한 이유를 해명하라

7)당보 10대뉴스에도 유사한 행위를 같이 해명조취하라.

8)한나라당의 확실한 정체성을 밝혀라.

위와 같은 내용을 수차례에 걸쳐 항의를 했으나 지금껏 묵비권으로 일관해 왔다. 범박지지자들 또한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당지도부의 해명사과를 기다린다. 조속한 시일안에 결과를 통보해 주길 바란다.

2006.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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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모 2006-12-31 13:25:59
대단한 범박단체입니다.

효진 2006-12-31 20:35:51
강재섭아 당대표를 아무나 하는걸로 아나? 멸사봉공 약속과 공정한 호르라기 불겠다던 약속은 어디 갔나? 와 꿀먹은 벙어리가 됐노?

효진 2006-12-31 20:43:06
맹바기네 참모장?=미발령 비서실장? 이0오가 shadow cabinetdp 강재섭=총리, 정형근=국정원장, 강창희=국방부장관, 전여옥=여성부장관 으로 제안한거 아니여? 오해 안 받으려면 해명을 해야 할거 아니야. 특히 유명 독설가 전여옥이가 꿀먹은 벙어리 된것은 정말 수상해!!!

박동수 2006-12-31 21:34:56
우리 박근혜 지지자 여러분 경선때까지 기달러 봅시다
이재오 정두언 심재철 진수희 이런 걸레들는 말할것도 없고
조용이 경선때까지 지켜보고 그때가서 재집결 합시다

기다림 2006-12-31 22:37:49
기다리다가는 경선도 실패합니다.
정치판은 2등은 불필요하지요...오직 1등만이 살아 남습니다.

경선에 지고 나면 그 책임은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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