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경상북도청 우수공무원
스크롤 이동 상태바
2006년 경상북도청 우수공무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정혁신팀 이원열 사무관

경북도는 행정혁신 평가에서 경북이 혁신선도자치단체로 선정 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 도정혁신팀의 이원열 사무관을 금년도 MVP 공무원으로 선정했다.

행정혁신, 2년 연속 최고성적을 거양하고 경북은 타시도와 차별화 된 혁신전략 개발로 지난해 1위에 이어 금년에도 행정혁신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상사업비 10억원을 지원받게 되었다.

김관용 경북지사의 강력한 혁신의지 표명과 솔선실천 등 위로부터의 혁신과 노동조합의 혁신동참 등 밑으로부터의 혁신이 도정혁신의 상승 작용을 일으켰으며, ‘온라인 혁신공유방’ 설치, ‘혁신마일리지제’ 운영, ‘u-혁신솔루션’ 구축 등 반복적․일상적 성과창출을 위한 시스템화․제도화 전략이 주효하여 혁신선도자치단체로 선정되었다.

이러한 성과의 이면에는 평가방향을 미리 예측하고 자발적인 혁신동참 분위기를 이끌어낸 이원열 사무관의 결정적인 역할이 있었다. 이원열 사무관은 작년도 평가결과 분석 및 미비점에 대한 보완대책 추진, 평가 항목별 세부추진계획 수립, 설문조사를 통한 자체진단, 실시, 평가지표의 면밀한 분석 등 연초부터 남다른 열정으로 혁신의 성공적 추진에 전념해 왔다. 이와 함께 장애요인 발굴 및 해소대책을 수립․추진하여 전 직원의 동참을 유도한 결과 값진 성과를 일구어 내게 되었다고 밝혔다.

연속적 전국 최고! 경이적 기록 지난해 2월 혁신부서로 발령받은 이 사무관은 중기행정혁신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행정혁신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결과 행자부에서 주관한 혁신 수준진단 결과 전국 최고를 차지하였으며, 경북이 혁신선도 자치단체로 선정되는데도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지난 3월 혁신수준 수시진단과 7월의 정기진단에서도 담당자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경북이 전국 최고수준을 유지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다 하였다.

지난해부터 전국단위 평가와 진단시마다 전국 최고수준이라는 금자탑을 쌓음으로써, 이제 행자부는 물론 246개 전 자치단체에서 ‘혁신을 잘하려면 경북에 가서 배워라’는 말이 공공연히 나올 정도다.

전국 63개 기관에 혁신전파, 경북의 위상 제고 도내 23개 시군은 물론 경북도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방문한 타시도, 대구지방경찰청, 대구보훈청, 부산교육청, 경북교육청 등 63개 기관에 대해 경북의 우수사례를 전파하고, 도정 주요시책을 홍보하는 등 경북의 역량을 과시하고 이미지를 크게 개선시켰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특히 경북교육청과 시군 교육청에 대한 혁신 컨설팅 실시와, 교육청 자체평가 심사위원장, 시군교육청 평가와 경진대회 심사위원 등을 맡아 개인적으로 도 교육청으로부터도 많은 칭찬을 받아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