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전국소년체전 기간 제주종합경기장에 북제주군 홍보관을 설치,선수및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 북제주군^^^ | ||
북제주군이 세계로 미래로 도약하는 북제주군의 발전상과 참모습을 담아내는 홍보관을 설치, 전국소년체전 기간동안 경기장을 찾은 타시도 선수 및 임원,학부모 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북제주군에 따르면 체전 경기장 주변에 홍보관을 설치, 돌문화공원 및 특산품 홍보 등 지역알리기에 힘썼고 자원봉사자들은 봉사활동 및 친절을 아끼지 않았다.
홍보관에서 맥주보리소비 촉진을 위해 보리빵 무료시식,선인장차 무료시음을 비롯하여 북군의 정월대보름 들불축제의 '부리부리 마스코트' 도우미를 운영하여 인기를 끌었다.
또 '돌문화공원' 홍보를 위해 무료투어버스를 종합경기장에서 돌문화공원까지 매일 2회(오전10시.오후2시 출발) 운영하여 현지에서 안내 요원이 직접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밖에 맥주보리 가공식품, 감귤제품,선인장제품 등 지역특산품을 전시하고 북군 관광안내도로 등 홍보물을 제작,비치하는 등 선수 및 임원 가족들에게 도움을 주었다.
특히 이번 체전에서 자원봉사자의 땀과 노력도 친절체전의 한몫 했다.
북제주군 종합운동장에서 경기안내,장애인안내,미아보호활동을 하고 있는 한림읍 새마을 부녀회장 임이숙(46.여)씨는 "하루 종일 서서 봉사활동을 하다보면 온몸이 피곤하지만 참가선수및 그가족들이 고마워하며 즐겁게 경기를 관전하는 모습을 보면 보람을 느낀다"며 자랑스러워 했다.
또 양궁 경기가 열리는 함덕중학교 운동장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함덕리 부녀회 조순영(52세)는 "양궁 경기를 끝내고 선수단들이 우리가 마련한 시원한 물로 목을 축이면서 고맙다는 인사를 할때면 자원봉사를 시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이곳을 찾은 대구 양궁선수들도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만큼이나 사람들의 인정도 푸른하다. 우리를 가족과 같이 정답게 맞이해준다"며 자원봉사자의 친절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