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양성' 양진호, 천박한 갑질이 빚은 범죄 "끝없는 무법 행위 폭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마약 양성' 양진호, 천박한 갑질이 빚은 범죄 "끝없는 무법 행위 폭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YTN)
(사진: YTN)

한국미래기술 양진호 전 회장에게 거센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20일 경찰은 "양 회장이 마약 양성 반응을 보여 관련 수사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달 양 회장은 직원을 무차별 폭행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갑질 논란'을 빚었다.

더군다나 그의 피해자를 자처하는 A씨가 "그가 마약을 복용한 뒤 전처에게도 강요했다"고 주장하면서 논란은 더욱 확산됐다.

결국 그의 각종 범죄는 연이어 폭로되어 세간의 공분을 자아냈다.

마약 양성 반응을 보인 양진호 회장의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