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성, 70대 할머니 폭행 "살려달라 애원해도 피범벅 만들어" '술'만 마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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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남성, 70대 할머니 폭행 "살려달라 애원해도 피범벅 만들어" '술'만 마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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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사진: SBS)

20대 남성이 할머니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9일 울산서 술을 마신 20대 남성이 지나가던 할머니를 폭행했고, 지나가던 고등학생 무리의 도움으로 피해자는 풀려났다.

그는 "술을 마셨지만 내가 잘못했다"라고 잘못을 인정한 상황.

하지만 지난달 20대 남성이 노숙 할머니를 폭행한 뒤 사망케 만든 사건이 발생해 이번 사건 또한 더욱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거제에서 발생했던 이 살인사건의 가해자는 할머니가 사망한 뒤 길거리 한복판으로 끌고가 사망 사실을 확인하기도 했다.

한 목격자는 "차 앞에 어떤 사람이 사람을 끌고 가는 장면을 봤다. 왜소한 분이 끌려가고 있었는데 얼굴이 안 보일 정도로 피범벅이 되어 있었다"라고 밝혀 주위를 충격에 빠트렸다.

이어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피해자를 끊임없이 폭행했다"라고 알려졌다.

한편 술, 음주 상태를 무기로 극악무도한 폭행을 저지르는 이들을 제대로 처벌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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