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금니 아빠 이영학 딸 선고 결과와 함께 그의 선고가 눈길을 끈다.
지난해 이영학은 딸을 이용, 딸의 친구에게 수면제를 먹이고 성추행 및 살해를 해 이슈를 모았다.
그는 앞서 희귀병을 앓고 있는 딸을 돌보는 '어금니 아빠'로 방송 출연까지 했으나, 실상은 반전을 보여 세간의 비난을 샀다.
범행에 이용된 아픈 딸은 장기 징역 6년, 단기 징역 4년 확정을 받아 또 한 번 주목받았다.
이 가운데 열흘 뒤 어금니 아빠 이영학의 선고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는 1심에서 사형 선고를 받았으나, 2심에서 "이영학은 사형도 마땅하긴 하나 교화 가능성을 봐 무기징역에 선고한다"라는 결과를 받았다.
앞서 그는 딸 친구를 성추행 및 살해한 것 이유로 "그 아이를 보면 아내 최씨가 떠올랐다"라고 밝혀 대중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한편 그의 아내 역시 시아버지에게 성폭행을 당했고, 남편의 성매매에 이용되는 등 비참한 삶을 살다가 자살해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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