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에 세간의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인천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A군이 중학생 4명에게 폭행을 당한 후 추락사한 사건이 발생해 세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어 자신을 A군의 어머니라고 밝힌 누리꾼이 "체포된 가해자가 아들의 외투를 입고 있다"고 주장해 파문은 더욱 확산됐다.
이후 경찰은 "체포 당시 가해자가 입은 외투가 피해자의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폭행이 있기 전 빼앗은 뒤 피해자가 추락사 한 후에도 계속 입은 것"이라고 덧붙여 가해자를 향한 세간의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중학생 추락사 사건 가해자의 뻔뻔한 모습에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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