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추락사' 가해자, 피해자 외투 입고 출두 "폭행 전부터 계속 입은 것" 울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학생 추락사' 가해자, 피해자 외투 입고 출두 "폭행 전부터 계속 입은 것" 울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학생 추락사 (사진: TV조선)
중학생 추락사 (사진: TV조선)

인천 중학생 추락사 사건에 세간의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3일 인천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A군이 중학생 4명에게 폭행을 당한 후 추락사한 사건이 발생해 세간에 큰 충격을 안겼다.

이어 자신을 A군의 어머니라고 밝힌 누리꾼이 "체포된 가해자가 아들의 외투를 입고 있다"고 주장해 파문은 더욱 확산됐다.

이후 경찰은 "체포 당시 가해자가 입은 외투가 피해자의 것이 맞다"고 밝혔다.

또한 "폭행이 있기 전 빼앗은 뒤 피해자가 추락사 한 후에도 계속 입은 것"이라고 덧붙여 가해자를 향한 세간의 비난은 더욱 거세지고 있다.

중학생 추락사 사건 가해자의 뻔뻔한 모습에 엄벌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