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 모 고교의 여교사가 학생들과 불륜을 저지른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충남 논산 모 고등학교에 재직 중이던 여교사 양 모 씨가 3학년 학생들과 수차례 간음한 것으로 밝혀졌다.
양 씨는 지난 5월부터 3학년 조 모(현 자퇴) 군과 위험한 스킨십을 즐기며 결국 성관계까지 맺은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양 씨는 조 군이 자퇴한 후 불륜 사실을 알게 된 한 모 군과도 몸을 섞은 의혹을 사고 있다.
이 가운데 양 씨가 두 딸을 둔 유부녀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더욱 파문이 일었다.
양 씨의 남편 강 모 씨는 "아내가 학교에 출근하고부터 애들 밥도 안 챙기고 안 하던 치장을 하기 시작했다"고 토로했다.
강 씨는 "언쟁이 이어지자 아내가 먼저 이혼을 요구했다"며 "아내와의 관계를 부인한 한 군을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가정까지 팽개친 논산 여교사의 불륜 행각이 드러나며 곳곳에서 탄식이 이어지 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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