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어린이날 연휴 이후 증가세가 주춤하던 제주를 찾은 관광객 수는 6월 현충일 연휴를 맞아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 전망이다.
제주도와 관광업계에 따르면 오는 6월5일 목요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징검다리 연휴에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의 호텔,렌트카 업체, 골프장 등의 예약률이 85%대를 초과하고 있다.
또 특급호텔인 경우 6월6일과 7일에는 95%의 예약률을, 골프장은 100%를,렌트카업체도 승합차인 경우 100% 가까이 예약이 이미 끝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히 항공사의 예약률도 85%를 넘고 있으며 이 기간동안 제주에 내도하는 관광객은 최대 7만명이 넘을 것으로 항공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아시아나 항공은 다음달 5일부터 8일까지 39편 이상의 특별기를 투입할 계획이다.
제주도는 이번 6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이 제주에 몰릴 것으로 보고 공항을 비롯한 도내 관광지 주차장에 주차정리 요원을 배치토록 하는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