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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상공회의소, 이포지션 웍샵 및 기술시연회^^^ | ||
[ Google 위성영상으로 보는 e포지션 ] 광양항#이고시오
순천광양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광양항만권 홈페이지 구축사업에 대덕특구의 위치기반서비스 전문 벤처기업인 ㈜GG21(http://www.egosio.com/)이 보유한 이포지션(ePosition) 특허기술을 적용하기로 결정한 것.
대전상공회의소#이고시오 에서 9월7일 개최된 이포지션 워크숍 및 기술시연회에 참석한 전라남도청#이고시오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고시오, 광양시청#이고시오,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고시오, 순천광양상공회의소#이고시오 및 현지 기업 관계자로 구성된 방문단이 8일 대덕특구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포지션(ePositon) 기술은 이메일과 표현 형식과 인터넷을 통한 서비스 방식이 유사하지만 @대신 #을 사용하여 위치를 아이디로 등록하는 혁신적인 기술로 텔레매틱스, 물류, 시설물관리 등에 응용할 수 있는 핵심기술이다.
이포지션의 표현형식은 [위치식별자 # 도메인이름]과 같이 정해지는 데, 이번 광양항 서비스를 위해 도메인이름을 ‘광양항’으로 정하고 [호텔필레모 # 광양항]과 같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이포지션은 [대덕특구본부#이고시오] 또는 [건국산업#대덕밸리 ] 등과 다양한 도메인 이름을 부여할 수 있는 특징을 갖는 서비스이다.
전화번호로 홈페이지, 휴대폰, FAX, 이메일 등을 통합적으로 연결하는 이넘(eNUM) 서비스에 이포지션 기술을 활용하는 유무선인터넷통합 시범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국인터넷진흥원#이고시오 에서 결정하였고, 기술표준원#이고시오 에서는 지리정보전문위원회를 통해 ISO/TC211에 정식으로 유비쿼터스 지리정보 분야 국제표준제정을 요청하기로 결정하고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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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포지션으로 위치를 나타낸 구글본사이포지션 지도 보기 : 구글본사#이고시오 ⓒ 이고시오^^^ | ||
주요 수익모델은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수년 이내에 예상되는 전세계 시장 규모는 수조원에 이르는 것으로 분석되고 국내시장도 수천억원에 달하는 블루오션 시장으로 평가되고 있다
첫번째는 e포지션 아이디를 등록하고 매년 유지비를 받을 수 있다. 단, 네티즌들이 약속장소를 이포지션으로 등록하여 1~2개월이내로 단기간 사용하는 경우에는 무료로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현재 서비스를 검토 중인 대형 포탈에서 본 서비스를 시작하는 경우 새로운 방식의 지도서비스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두번째로, 이포지션을 이용하여 휴대폰이나 텔레매틱스 단말기로 지도 등 위치정보를 전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정보이용료를 건별로 또는 월정액으로 받을 수 있다. 현재 국내 휴대폰 사용자수가 3천만명이상이고 월정액으로 매월 일천원을 가정해 보면 전체 시장 규모가 년 3천억원에 이르는 새로운 시장을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번째로는 텔레매틱스, 물류, 우편, 시설물 관리, RFID, VOIP폰, 지리정보시스템 등 기존의 위치기반서비스와 시스템 등에 이포지션 기술을 적용하는 경우에 기술료 수익을 예상할 수 있다. 이 경우에는 동종 분야에서 경쟁하는 제품과 서비스에 본 서비스를 적용하지 않는 경우, 상대적으로 적용한 경우에 비해 경쟁력이 뒤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이포지션 기술을 활용하는 사례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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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포지션 기술로 제공하는 구글(Google) 위성영상이포지션 지도 보기 : 광양항#이고시오^^^ | ||
서기호 부장은 "이를 계기로 대덕특구는 항만물류시스템 혁신을 위해 필요한 신기술을 선별적으로 제공하고 광양항에서는 신기술을 응용하는 시험장(Testbed) 역할을 담당하는 윈윈전략을 추진하겠다"며 사업 추진을 성락경 사업단장에게 제안하였다.
이에 대해 성 단장은 "항만이 없는 대덕특구에서 지역적인 한계를 넘어 특구의 기술을 항만물류사업에 실제로 적용함으로써 기술상업화의 외연을 넓힐 수 있는 좋은 전략으로 보인다"며, "목표 지향적으로 시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술을 집중적으로 특구에서 지원하는 방식은 기술 중심에서 시장중심으로 사고를 전환하려는 특구전략에도 맞아 떨어진다"고 말했다.
한편, 이포지션 기술은 뉴스타운#이고시오 외에 메디팜뉴스#이고시오, 오마이뉴스#이고시오 및 대덕넷#이고시오 등 인터넷신문에도 기술이 접목되어 기사 또는 덧글에 등장하는 이포지션을 마우스로 클릭하여 위치를 손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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