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제22회 정읍 전국 민속 소 싸움대회 성황리에 마쳐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정읍시, 제22회 정읍 전국 민속 소 싸움대회 성황리에 마쳐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일간 167마리출전 치열한 우승경쟁 벌여

▲ ⓒ뉴스타운

지난 25일부터 29일까지 내장산 문화광장 옆 특설링에서 개최된 제22회 정읍 전국민속소싸움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 되었다.

전국에서 167마리의 싸움소가 출전하여 태백, 한강, 백두급 3개 체급으로 기량을 겨룬 이번 대회에서 태백급에는 경남 김해시에서 온 석정(축주 전해봉)이, 한강급에서는 경남 의령군에서 온 킹스타(축주 하준오)가 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가장 무거운 체급인 백두급에서는 전북 완주에서 온 송기수씨의 꺽비가 차지하여 상금 600만원을 수령하는 영광을 차지했다.

태백급 우승소의 주인 전해봉씨는 “역사와 전통의 정읍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기쁘고 행복하다”고 기쁨의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대회기간 중에는 한우협회, 낙농협회, 토종닭협회 등이 우리 축산물(우유) 소비촉진운동을 개최하는 등 축산물 축제도 함께 진행되어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