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의장 석승희)와 원주시 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10월 26일 강원도 자연학습원에서 『2018 노사민정 상생발전 공동선언 결의대회 및 화합 등반대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노사민정 관계자와 초청인사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으며,
1부 행사에서는 노사민정 대표 5인의 공동선언문 서명을 통하여 원주시의 노사민정이 지역의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통해 노동시장의 현안 해소에 적극 참여하고 마음이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하여 상호 협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공동선언문에는 ▶지역 내 고용노동현안 해소에 적극 참여하고, 노동시장의 양극화 해소와 포용적성장의 기틀 마련 ▶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위한 노동환경개선 지원을 통한 건강권보호와 노동권 보장 ▶취약계층 노동자 지원방안 모색과 기업의 제도개선 촉구 등 노사민정이 각 주체별로 추진할 내용을 담고 있다.
2부 행사에서는 강원도자연학습원에서 치악산 세렴폭포까지 왕복하는 노사민정 화합 등반대회를 개최하였으며,
3부 행사에서는 원주.횡성 관내 45개 사업장과 기관의 협찬으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경품추첨행사도 진행하였다.
석승희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일자리는 우리들 삶의 질과 직결된 문제이며 노사민정이 함께 풀어야 할 과제임을 강조하고 일자리창출과 안정적 고용은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시대적 소명인 만큼 노사민정 각 주체가 긴밀한 역할분담과 협력을 통해 더욱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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