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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경비구난함 1505함과 월미파출소 전경들이 그 주인공으로 부모님에 대한 사랑의 편지를 담아 CD로 제작한 영상편지와 어머님을 치안현장으로 초청해 전경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 전경들의 사기진작에 크게 기여하였다는 것.
인천해경에서 두 번째로 큰 경비구난함인 1505함에서는 아들을 군에 보낸 부모님의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부모님의 걱정을 들어 들이고자 수경 민병천(24)등 전경 15명의 부모님에게 아들이 건강한 얼굴로 바다위에서 군 생활을 잘하고 있는 생생한 모습을 40분용 동영상에 담아 CD로 제작해 고향에 있는 부모님에게 보내어 부모님의 마음을 흐뭇하게 해드렸다.
월미파출소 이정기소장은 여름 피서철 서해안 섬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관리 업무로 하루도 쉬지 못한 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근무한 전경들을 위로하기 위해 수경 이중석(23)등 8명의 전경 어머님을 지난 16일 파출소로 초청해 해상치안 간담회를 가진 뒤 아들이 근무하는 관내도 돌아보고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고 어머니와 함께 외박을 보내어 좋은 호평을 받았다.
이 날 월미파출소를 방문한 전경 어머니들은 전경들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는 인천해경에 안심하고 아들을 맡 길수 있게 되었다며 고마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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