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이다희 아나운서, CJ 장남 이선호 혼인이 세간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8일, CJ 장남이자 CJ 제일제당서 근무 중인 이선호가 이다희 아나운서와 조용한 혼인을 올려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이선호, 이다희 아나운서 혼인이 더욱 이슈몰이를 하게 된 이유는 "이선호가 이다희 아나운서와 교제를 하기 전 사별한 부인이 있다"는 사실이 퍼졌기 때문.
특히 이선호 전 아내가 화제의 인물, 이래나로 알려져 더욱 시선강탈 중이다.
이선호는 이다희 아나운서와 교제하기 전 아내를 잃고 시련의 세월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열애 결혼에 성공한 이선호, 이래나는 식을 올린 후 미국 코네티컷 주에 신혼 살림을 차렸으나 갑작스런 이래나의 사망 소식이 바다 건너 전해졌다.
당시 매체는 "이선호가 재학 중이던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 대학원을 떠났다. 해외 유학 생활을 완전히 접고 귀국길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했다.
이후 전 아내와 같이 살던 곳을 완전히 정리한 뒤 떠나 귀국길에 오른 이선호는 CJ서 경영수업 겸 근무를 하던 중 이다희 아나운서를 만나 새로운 가정에 정착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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