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 가스재난관리 위원회 강원도회(간사 박성우)에서는 10월부터 12월말까지 원주시 관내 경로당 100여 곳에 가스안전 「타이머콕」을 무료로 설치하기로 했다.
「타이머콕」은 설정 시간이 도래하면 자동으로 중간밸브를 닫아 가스를 차단하는 가스안전기기로 과열 화재 등 가스 취급 부주의 사고 예방에 큰 효과가 있다.
박성우 간사는 “2018년 말까지 관내 경로당 100여 곳을 선별하여 「타이머콕」을 우선 설치하고(개당 설치비용 10만 원) 2019년에도 100여 곳을 선정해 「타이머콕」을 설치할 계획이라며 가스 안전사고로 부터 어르신들을 보호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시민복지국 최성천 국장은 타이머콕 설치로 어르신들을 위한 안전관리시스템이 더욱 촘촘해 졌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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