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 심진주 기자] 카라 출신 구하라가 남자친구 폭행 구설수를 겪어 복귀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지난달 구하라 남자친구로 알려진 남성은 "구하라가 나를 폭행한다"라고 신고, 경찰이 출동하는 극단적인 사건이 시작됐다.
이후 해당 남성은 구하라에게 맞아 생긴 사진을 공개, "구하라의 성격적 결함 때문에 이같은 일이 발생했지만, 사랑했던 사이기에 사과를 받고 마무리하고 싶다"라며 정식 인터뷰를 진행했다.
하지만 구하라 역시 남자친구에게 맞아 몸에 생긴 멍 사진과 함게 산부인과, 정형외과 진단서를 공개해 사건의 불씨는 더욱 증폭됐다.
구하라, 구하라 남자친구는 대중을 상대로 끊임없는 공방전을 펼쳤고 서로의 폭행에 대해 주장하며 싸움을 키웠다.
"남자친구는 일 때문에 만난 기자들까지도 질투했고, 내게 끊임없이 집착했다"라며 남자친구의 폭력성을 주장하던 구하라는 경찰 조사 이후 태도를 바꿨다.
구하라는 경찰 조사 이후 "두 사람이 함께 한 잘못이고, 용서하고 싶으며 용서받고 싶다"라고 화해에 손길을 내밀었다.
현재 경찰 조사가 아직 남아있는 상황에서 구하라, 구하라 남자친구 입장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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