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전복종묘 3cm이상 55만3천여마리를 사업비 6억3천300만원을 투입, 5-6월,10월에 제주지역 36개마을어장에 방류하게 된다.
이는 지난 99년부터 지난해까지 전복방류실적 39만3천마리(예산 3억9천300만원) 보다 많은 량이다.
방류대상 마을어장은 마을어장관리 평가결과 우수어촌계어장 및 전복채포휴식어장 지정 어촌계 어장에 집중 방류하게 된다.
전복종묘는 민간 배양장에서 생산된 우량종묘를 매입하므로 민간차원의 자원조성 참여 유도를 위한 것이다.
제주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생산되는 전복종묘 30만마리를 제주지역 29개 어촌계 마을어장에 무상 분양 방류하게 될 예정이다.
도는 마을어장의 생산성 향상은 자원조성과 어장자율관리체제 확립을 통해서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고 대어업인 의식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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