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잠자리 없었으니 불륜 아냐"…남편 "자고 일어나면 말 달라져"
스크롤 이동 상태바
도도맘 김미나, "잠자리 없었으니 불륜 아냐"…남편 "자고 일어나면 말 달라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도맘 김미나

▲ 도도맘 김미나 (사진: TV조선) ⓒ뉴스타운

강용석 변호사와 불륜 스캔들의 중심에 선 도도맘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10일 검찰은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강용석 변호사에 징역 2년을 구형,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강 변호사는 유명 블로거인 '도도맘' 김미나 씨와의 불륜 스캔들에 휩싸이던 2015년, 도도맘 김미나 씨의 남편 조모 씨가 낸 소송을 취하하기 위해 위조한 사문서를 제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러나 해당 소송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강 변호사와 도도맘 김미나 씨의 발언이 엇갈렸고, 또한 두 사람이 완전히 돌아선 듯한 것을 의미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재 도도맘 김미나 씨는 남편 조씨와 이혼한 상태.

앞서 조씨는 2015년 TV조선을 통해 심경을 전하며 불륜 의혹의 중심에 선 아내 김미나 씨와 강 변호사를 향해 강하게 분노한 바 있다.

조씨는 "이제는 어쩔 수 없이 못 사는 상태가 됐다"라며 "내가 화나고 짜증 나는 건 남사친, 여사친 관계라면 처음부터 '아 그랬어'라고 하면 될 일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니면 적어도 언론보다 내가 먼저 알았어야 했다. 거짓말만 하고, 말 바꾸고 일어나면 거짓말, 그런 식으로 행동한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하지만 도도맘 김미나 씨는 강 변호사와 잠자리를 가진 적 없으니 불륜 관계가 아니라고 거듭 주장한 바 있다.

한편 논란의 중심에 선 강 변호사의 선고는 내달 24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