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9월 ‘자살예방의 달’ 생명 존중 문화 조성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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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9월 ‘자살예방의 달’ 생명 존중 문화 조성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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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원주시자살예방센터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생명사랑 숲길 걷기』를 개최한다.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을 통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지역 공동체 조성을 목적으로 실시한다.

이와 함께 원주시청공원 일원에서는 생명사랑 플래쉬몹, 생명사랑 포토타임(파파라치), 희망메시지 작성(너의 의미) 등 생명사랑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봉화산 둘레길 걷기 후 수료증 및 기념품 전달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참가자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4일까지 원주시자살예방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센터 관계자는 “다양한 생명사랑 활동을 체험해보고, 숲길을 함께 걸으며 자신과 타인의 소중한 생명에 대해 느끼고,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주고받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또한 센터는 9월 ‘자살예방의 달’을 맞아 오는 9월 5일(수) 오후2시 원주 문화의 거리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자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고, 아파트나 병원 등을 대상으로 한 생명사랑 위기대응 매뉴얼생명 사랑 스티커를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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