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불법주차 전말, 결국 차 팔고 집 빼고…"정신과 다니느라 힘들었다" 호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송도 불법주차 전말, 결국 차 팔고 집 빼고…"정신과 다니느라 힘들었다" 호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5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끼리끼리 2018-08-31 13:43:17
불법 스티커에 주차장을 막아버릴 정도로 분노를 조절 못하면서, 다수의 주민들에게 본인이 주는 피해는 정당하고 욕은 먹기 싫다는 심보네. 정신과 다닐 정도로 멘탈이 약한 사람이 할 짓은 아닌 거 같은데 엄살은 ㅡㅡ;; 욕 쳐먹기 싫으면 피해를 주지 말던가. 50살 나이값이나 해라

광주 2018-08-31 12:37:29
인천 송도가 어딘지는 모르겠으나.....아줌마 수준이 그동네를 대변하는듯하다....한심한..질 낮은 수준이네

뚜비 2018-08-31 11:22:36
아니...사과를 안하면 안한다구 지럴들~~하면 한다구 지럴들~~참 할일들 읍따~~

집에서새는바가지밖에나가서도샌 2018-08-31 10:51:48
집에서 새는 바가지 밖에 나가서도 샌다
미안한 마음에 아파트를 떠나는게 아니고 쪽팔려서 얼굴 들고 다닐 수가 없으니까 도망가는거지
그리고 잘못은 본인이 하고 사과를 대리인 통해서 하고? 장난하나
아직도 반성안한게 눈에 빤히 보인다 거지같은ㄴ

오잉과자 2018-08-31 10:19:39
조세연기자 안 이쁘노.저정도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