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 불법주차 전말, 결국 차 팔고 집 빼고…"정신과 다니느라 힘들었다"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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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불법주차 전말, 결국 차 팔고 집 빼고…"정신과 다니느라 힘들었다"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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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2018-08-31 07:55:43
조세연 기자 예쁘노?

자연으로 2018-08-31 09:14:50
인생을 50년 정도 살았으면 어찌 저런 행동을 할수 있을까

이제훈 2018-08-31 09:38:52
더불어 사는 세상이다. 주민을 상대로 갑질을 한 것이고 횡포를 부린 범죄다. 사과로 또 변명으로 일관하는 사람을 용서하는 법은 만인을 위한 법이 아니다.

과대망상녀 2018-08-31 09:52:19
쓰레기야 송도에 뼈뭍어라 ㅇ ㅣㅅ ㅏ 가면 너 때문에 또 다른 ㅍ ㅣㅎ ㅐ ㅈ ㅏ 들 100 % 나온다

핸섬가이 2018-08-31 10:09:07
요즘 정신병 핑계가 유행인가.... 뭐하면 정신과 타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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