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여중생이 병원서 숨져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26일 청주 가경동 한 모텔서 여중생을 중심으로 또래 아이들 6명이 술을 마시다가 어마어마한 불상사를 낳았다.
이날 음주하던 이들 중 한 여중생이 쓰러졌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 살리기 위해 애썼으나 여중생이 병원서 숨져 사건이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흘러갔다.
현재 여중생이 병원서 숨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나 중학생들이 모텔 방을 빌려 음주를 한 것이 용서될 일은 아니다.
일각에서는 "얼마나 먹었길래 술을 먹다가 죽을 수 있냐", "억지로 먹인 건지, 친구들끼리 장남삼아 먹은 건지 알 수 없다"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여중생이 병원서 숨져, 주위 탐문 수사와 부검 등 사건 조사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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