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중생 병원서 숨져, 중학생들이 모텔 방에서 음주를…"얼마나 먹었길래" 경악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여중생 병원서 숨져, 중학생들이 모텔 방에서 음주를…"얼마나 먹었길래" 경악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여중생 병원서 숨져

▲ 여중생 병원서 숨져 (사진: SBS, 영화 '한공주' 스틸컷*기사 내용과 상관없음)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여중생이 병원서 숨져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지난 26일 청주 가경동 한 모텔서 여중생을 중심으로 또래 아이들 6명이 술을 마시다가 어마어마한 불상사를 낳았다. 

이날 음주하던 이들 중 한 여중생이 쓰러졌고, 이후 병원으로 옮겨 살리기 위해 애썼으나 여중생이 병원서 숨져 사건이 더욱 심각한 상황으로 흘러갔다.

현재 여중생이 병원서 숨져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으나 중학생들이 모텔 방을 빌려 음주를 한 것이 용서될 일은 아니다.

일각에서는 "얼마나 먹었길래 술을 먹다가 죽을 수 있냐", "억지로 먹인 건지, 친구들끼리 장남삼아 먹은 건지 알 수 없다"라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여중생이 병원서 숨져, 주위 탐문 수사와 부검 등 사건 조사가 하루 빨리 이뤄져야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11111 2018-08-28 09:33:08
기레기야.. 사진자료를 왜 저런걸 갖다붙이냐? 진짜 머가리에 우동사리만 들었나 ㄹㅇ생각없네;;

Dohyeong 2018-08-28 09:21:50
i will eat a dog

오타가.. 2018-08-28 09:04:57
장남이아니라..장난아닌가요? .....기사에서 오타는 생명같은거 아닌가요..

어이 2018-08-28 08:43:49
광고는 그렇다 치고 사진선택과 단어 하나하나 sns 보고 기사 작성하나요? 캡사이신을 밥에다 뿌리려하네...

기레기... 2018-08-28 08:35:46
아니... 무슨 기사냐 이따구냐 니 생각적지말고 기사를 써라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