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시리아 하이라이트' 박항서, 한국 피하려고 했나 "그래도 내 일터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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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시리아 하이라이트' 박항서, 한국 피하려고 했나 "그래도 내 일터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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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시리아 중계 하이라이트 박항서 감독

▲ 베트남 시리아 중계 박항서 감독 (사진: 대한축구협회)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베트남 시리아 중계 이후 하이라이트 영상까지 한국 축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오늘(27일) 한국 박항서 감독이 속한 베트남이 시리아와 맞붙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전 경기가 펼쳐진다.

박항서 감독가 부릴 마법 때문인지, 베트남-시리아 하이라이트 영상까지 궁금증을 드러내는 한국 축구 팬들이 점차 증폭되고 있다.

박항서 감독은 베트남-시리아 중계 경기에 앞서 일본, 바레인 등을 꺾고 어마어마한 실력으로 파죽지세 올라오고 있는 상황이다.

베트남이 시리아를 꺾게 된다면, 당일 우즈벡을 이긴 한국과 정면으로 맞붙게 된다.

박항서 감독은 앞서 "한국은 명실상부 우승후보 0순위다. 베트남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한국을 피하고 싶어할 것이다"라며 한국과 맞붙게 될 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하지만 난 베트남에 속해있고, 현재 일하고 있는 일터는 이곳이다. 밀리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현재 베트남 시리아 중계가 한창 진행되고 있어 박항서 감독이 보여줄 마법이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베트남 시리아 하이라이트 영상에 대한 한국 팬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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