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기다림의 결실' 이달의 소녀, 데뷔앨범 월드와이드 차트 2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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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기다림의 결실' 이달의 소녀, 데뷔앨범 월드와이드 차트 2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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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차트 화면 캡쳐 ⓒ뉴스타운
▲ 사진=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차트 화면 캡쳐 ⓒ뉴스타운

데뷔 이전부터 큰 화제를 불러모은 초대형 프로젝트 걸그룹 '이달의 소녀(LOONA)​가 지난 20일 완전체 데뷔 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WORLDWIDE ITUNES ALBUM CHART)에 2위로 진입하며 화제를 불러모았다.

데뷔 앨범이 이처럼 해외 차트에 진입한 것은 블랙핑크 이후 두 번째로, 해외에서의 큰 반응에 팬들은 물론 일반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이슈가 되고 있다.

이달의 소녀는 99억 원의 제작비로 탄생된 초대형 걸그룹 프로젝트로서 2016년 10월 부터 한달에 한 명의 멤버를 차례로 공개한다는 콘셉트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 모았으며, 최근 성공적인 데뷔 행보를 보여줘 국내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주목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이달의 소녀는 영국 데이즈드(DAZED)에서도 이례적이고 독특한 세계관을 가진 걸그룹으로 호평 받으며 빌보드 월드 앨범 차트 10위에 이름을 올려, 빌보드의 ‘2018 가장 주목하는 걸그룹’으로 선정된 바 있다. 홍콩의 하이프비스트(HYPEBEAST), 미국의 피치포크(Pitchfork), 스핀(SPIN), 스테레오검(Stereogum), 영국의 nme 등 저명한 외신들도 세계적인 뮤지션 ‘그라임스’(Grimes)와 이달의 소녀의 협업을 다루며 이달의 소녀가 월드 클래스임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홀에서 열린 데뷔 단독 콘서트 당시, 상대적으로 큰 규모의 공연장인 올림픽홀에서 전석 매진이라는 믿지 못할 기록을 달성시키며 이달의 소녀만의 저력을 확실히 보여줬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지난 20일 2년의 기다림을 딛고 타이틀 곡 'HI HIGH'과 함께 완전체(희진, 현진, 하슬, 여진, 비비, 김립, 진솔, 최리, 이브, 츄, 고원, 올리비아 혜)로 데뷔 했으며, 앞으로 왕성한 활동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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