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 최시원, 태국,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3개국 유니세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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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 최시원, 태국,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3개국 유니세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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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개최, ‘제5회 아세안 어린이 포럼 개회식 기조 연설자로 나서

▲ ⓒ뉴스타운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 최시원은 지난 1일부터 9일까지 태국,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3개국에서 유니세프 활동에 참여했다.

유니세프 태국사무소 설립 70주년을 맞아, 최시원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태국 우본 라차타니와 수린 지역을 방문해 지적 장애 어린이들을 만났다.

6일에는 브루나이에서 개최된 ‘제5회 아세안 어린이 포럼 (ACF)’ 개회식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하여 어린이 권리 증진을 위한 관심을 호소했으며, “우리 어린이, 우리 미래, 우리 아세안 (Our Children, Our Future, Our ASEAN)”이라는 주제로 펼쳐진 동남아시아 10개국 대표단들의 토론 세션에도 패널로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8일에는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청소년 학생 대표, 현지 국회의원, 심리학자 등이 참가하는 포럼 ‘유스 토크’에 패널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캠페인에 참여하며 꾸준히 재능을 기부해온 최시원은 2015년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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