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제주도 실종 여성의 시신이 발견된 이후에도 사건이 오리무중에 빠졌다.
지난 10일 가족들과 캠핑에 나선 여성이 제주도서 실종돼 공개 수사를 시작했으나, 결국 일주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제주도 실종 여성은 핸드폰, 카드, 신발, 마셨던 소주병 등이 뿔뿔이 흩어진 곳에서 발견됐으며 시신 역시 엉뚱한 곳에서 발견돼 의문스러움을 자아냈다.
일각에서는 "제주도 실종 여성 실종 당시, 범죄 쪽 방향으로 적극적인 수사를 하지 않은 탓도 있다"라고 경찰 측을 비난하고 있는 상황.
경찰 측은 제주도 실종 여성 실종 추정 시각인 26일 자정, 그녀의 가족이 머물렀던 캠핑카 근처로 다가온 차량에 주목하고 있다.
제주도 실종 여성 남편과 대화까지 나눈 차량에 대해 "해당 차량 블랙박스에 제주도 실종 여성 사건의 실마리를 풀 만한 장면이 있을 수도 있다"라는 입장이 전해졌다.
한편 제주도 실종 여성의 시신은 부검에 들어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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