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제주도 실종 여성을 둘러싼 무성한 소문이 세간이 파다하게 퍼지고 있다.
지난 10일 가족들과 제주도 캠핑에 나섰던 여성은 편의점 CCTV 속 모습을 마지막으로 실종돼 사건의 시발점을 알렸다.
제주도 실종 여성은 남편과 아이들이 잠든 새벽을 틈 타 편의점에 홀로 나왔고, 이후 소주와 안주 등을 구입한 뒤 술을 마시기 위해 바다로 향했다.
제주도 실종 여성의 캠핑카 주위에 살던 시민들은 "제주도 실종 여성이 실종 전 남편과 자주 싸웠고, 언성이 높아지는 경우를 많이 봤다"라고 진술했다.
하지만 제주도 실종 여성의 남편은 "그것들은 거짓된 증언이다"라며 아내와 싸운 사실을 부인했으나, 일각에서는 남편에 대한 의혹을 짙게 드러내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남편에 대한 의심이 커지자 "새벽에 남편도 없이 혼자 술 마신 이유가 무엇이냐"라며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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