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노스, ‘북한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해체 흔적’
스크롤 이동 상태바
38노스, ‘북한 동창리 서해위성발사장 해체 흔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싱가포르 미-북 회담 합의 “중요한 첫 걸음”

▲ 서해위성발사장에서는 실제로 탄도미사일 엔진 개발 등을 해온 곳으로 지난 6월 12일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을 마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도미사일 엔진 실험장을 폐쇄하기로 약속 했다고 밝혔다”고 밝힌 적이 있다. 당시 서해 위성 발사장을 말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다 ⓒ뉴스타운

북한 전문 분석 사이트인 미국의 ‘38노스’는 23일(현지시각) 지난 20일 촬영한 상업위성 사진을 분석한 결과 “북한 북서부 동창리의 이른바 ‘서해 위성 발사장’에서 주요 시설 해체가 시작된 흔적이 있다는 분석을 밝혔다.

38노스에 따르면, 미사일 조립에 사용 시설 등이 해체되는 모습이 보인다고 밝혔다.

이 곳 서해위성발사장에서는 실제로 탄도미사일 엔진 개발 등을 해온 곳으로 지난 6월 12일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을 마친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탄도미사일 엔진 실험장을 폐쇄하기로 약속 했다고 밝혔다”고 밝힌 적이 있다. 당시 서해 위성 발사장을 말한 것으로 여겨지고 있었다.

‘38노스’는 미-북 정상회담 합의 수행을 위한 “중요한 첫 걸음”이라고 지적했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