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이 터지는 김정일과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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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없이 터지는 김정일과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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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개미 떼에 물어 뜯기는 노무현

^^^▲ 빨가 벗고 정신 나간 김정일
ⓒ 독립신문^^^
매를 벌고 있는 정신 나간 김정일

말레시아에서 아시아지역안보포럼(ARF)이 열리고 있다. 백남순 북한 외교부장이 포럼에 오긴 했지만 그는 미국이 제재를 풀어주지 않는 한, 회담에 나갈 수 없다는 소리만 해대며 외톨이가 돼 있다.

이어서 북한은 미국의 선제공격에 대비하여 핵무기 제조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매를 벌고 있는 것이다.

이에 라이스가 오늘부터 반기문을 옆에 끼고 10자 회담을 주재하고 있다. 한국,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말레지아, 인도네시아, 현장에 나온 백남순의 기분이 최악일 것이다. 아무도 상대해주지 않는 장소에서 따돌림 당하는 기분이 어떠한지 충분히 이해가 간다.

부시는 북한의 범죄행위를 지원하는 세계의 모든 은행에 대해서는 극도의 처벌(extreme punishment)을 내릴 것이라고 발표했고, 이번 말레시아 포럼이 끝나는 대로 북에 대한 추가 조치를 하겠다고 한다.

그야말로 숨죽여지는 공간인 것이다.

^^^▲ 계란 세례 받는 노무현 대통령^^^
수많은 개미 떼에 물어 뜯기는 노무현

청와대는 오늘자(7.28)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기사를 보고 얼굴이 벌겋게 달아 올랐다. 조선일보 까부스랴, 동아일보 까부수랴 언론과의 전쟁을 치르느라 정신이 없다.

조선일보를 향해서는 "오늘 1면 기사에서 국가원수를 먹는 음식에 비유를 했고, 차마 옮기기 조차 민망하다. 그 천박한 메타포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독을 품었다.

동아일보에 대해서는 "논설위원 칼럼에서 대한민국 정부를 ´약탈 정부´로 명명했고, ´도둑정치´라는 표현도 썼으며, 어제는 편집부국장 칼럼을 통해 출처불명의 유치한 농담을 전하면서 국가원수를 ´저잣거리 안주´로 폄훼하는 일이 있었다"며 감정을 표현했다.

언론들도 물어뜯고, 네티즌들도 물어뜯고, 국회의원들도 물어뜯고, 국민도 물어뜯는 노무현, 며칠 있으면 미국으로부터 아주 뜨거운 무쇠덩이를 받아 가슴에 안게 될 모양이다.

"개성-금강산 사업 중단하고, 쌀 비료 주지 마라" 그 때가 되면 미국에 대해 이루 형언할 수 없는 공격을 가할 것이 예상되며, 그 과정에서 또 물어뜯길 발언들이 수도 없이 나올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청와대도 인정하는 “저잣거리 안주로 사용되는 국가원수!” 수치스러워서 국가원수라는 말 어찌 듣나!

지지율 7%에 불과한 노무현, 그는 이 상태에서 언론과의 전쟁, 국민과의 전쟁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런 전쟁이 본격화 되면 미국과 세계는 노무현 정부가 대한민국 국민을 대표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따라서 노무현 정권이 하는 발언들과 정책은 한국국민의 뜻과는 어긋난 것임을 파악하게 될 것이다. 바로 이게 국가가 사는 길이다. 그래서 언론과 국민은 노무현 정권과 더 적극적인 전쟁을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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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도 2006-07-30 00:35:14
야들 둘이 작살나는 것은 괜찮은데 죄없는 백성들이 무슨죄가 있나요.
투표 잘못한 죄지유..
앞으로 투표 잘할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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