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X김부선 추문 "잠자리 후 유부남 들통…부끄럽지 않냐" 들끓는 '사퇴하라' 비난 여론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재명X김부선 추문 "잠자리 후 유부남 들통…부끄럽지 않냐" 들끓는 '사퇴하라' 비난 여론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이재명 김부선 (사진: 채널A) ⓒ뉴스타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와 배우 김부선 사이의 불륜 스캔들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7일 김영환 바른미래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2007년 12월 12일 인천에서 찍힌 김부선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김영환 후보는 김부선으로부터 해당 사진이 이재명 후보가 찍어준 것이라는 확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재명 후보와 김부선의 불륜 스캔들은 지난 2010년 무렵 김부선이 한 언론 매체와 나눈 인터뷰가 첫 시발점이 됐다.

당시 김부선은 "2007년 대선 직전, 변호사 출신의 피부 깨끗한 동갑내기 총각 정치인이 적극적으로 구애해 인천 앞바다에서 같이 사진을 찍으며 데이트를 하다가 며칠 만에 잠자리를 가졌는데 다음날 아침도 안 먹고 급히 나가더라"며 "그래서 농담조로 '처자식이 있는 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답이 없었고 결국 유부남으로 밝혀졌다"라고 전했다.

이후 2016년 무렵 김부선이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이재명 후보를 겨냥하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김부선은 "하늘이 다 알고 있다. 거짓으로 사는 게 좋으냐. 미안하고 부끄럽진 않으냐. 아들도 둘씩이나 있다면서 자중자애해라"라며 이재명 후보의 실명을 직접적으로 거론하기도 했다.

반면 이같은 의혹에 대해 이재명 후보 측은 "김부선의 스캔들 상대는 내가 아니다"라며 "이재명 스캔들은 선거마다 반복되는 해묵은 악성 네거티브 흑색선전"이라고 극구 부인하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이재명 후보와 김부선의 스캔들을 둘러싼 새로운 증거가 등장하면서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이재명은 사퇴하라"는 멘트가 오르내리고 있다.

실제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댓글 등에서도 이재명 후보에 대한 사퇴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세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9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중딩 2018-06-07 16:12:29
진짜 사퇴하면 안돼나... 저렇게 문제가 많은사람이 정치를 하겠다고 난리치니,,, 제발 당선만 안됐으면 좋겠다

혜경궁드르킹 2018-06-07 16:13:22
와 ㅋㅋ 진짜 불륜까지 전과범다운 면모네

조성화 2018-06-07 16:14:27
정치판이 썩어가고 있다. 도나 개나 말이나 틈마나면 국민들 시민들 속이면서 뭐가 그리 떳떳하다고 버젓이 얼굴들 내밀고 표심 호소하는지 저런작자들은 정치판 얼씬도 못하게 매장해버려야 한다

jjjjj 2018-06-07 16:33:53
저런걸루 사퇴하면 남경필이니 여러번 사퇴하겠네. ㅋㅋㅋ 인터넷에 이재명 사퇴라고 하고 댓글을 못쓰게 하는것도 있네. 주작 조작에 달인들이네. ㅋㅋㅋ 이재명 내용이 실검 1위할 정도는 아닌데. 바른정당 자한당 저런식으로 일을 했으면 나라발전했겠다.

대딩 2018-06-07 16:39:41
이재명 아저씨.. 제발 사퇴하세요. 당신은 정말 아닙니다. 당신의 욕망을 위해 국민들을 그만 이용하세요.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