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텔리, 이탈리아 선제골…만치니 감독 "그는 특별한 선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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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로텔리, 이탈리아 선제골…만치니 감독 "그는 특별한 선수" 극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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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오 발로텔리 (사진 : 마리오 발로텔리 '페이스북') ⓒ뉴스타운

'이탈리아 악동' 마리오 발로텔리가 대표팀 복귀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열린 평가전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사우디아라비아를 2-1로 이겼다.

이날 눈길을 사로잡은 것은 이탈리아 마리오 발로텔리의 활약이다. 그는 전반 21분 거침없는 슈팅을 때려 골망을 흔들었다. 

마리오 발로텔리는 지난 5년간 축구계에서 악동으로 불러왔다. 그는 거친 행동과 감독들과의 불화설 때문에 여러 팀을 옮겨 다녔다.

그러나 현재 이탈리아 축구대표팀의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마리오 발로텔리를 특별한 재능을 갖춘 선수라고 호평했다.

지난 25일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은 이탈리아 축구대표팀 공식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현재 아픈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에 선수 하나라도 뭉쳐야 한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마리오 발로텔리는 이탈리아에서 특별한 선수이다. 그는 청소년팀 시절부터 실력을 증명했다. 또한, 나는 그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마리오 발로텔리와 만난 것은 오랜 만이다. 지금의 그는 아픈 시기를 보내면서 성숙해졌다"라고 강조하며 마리오 발로텔리를 높이 평가했다.

한편, 이탈리아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지역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한국 조별 상대인 스웨덴에게 0-1로 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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