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제38회 장애인의 날 ‘희망콜’ 20일 무료 운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양주시, 제38회 장애인의 날 ‘희망콜’ 20일 무료 운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남양주시가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4월 20일(장애인의날) 특별교통수단(희망콜) 이용자를 대상으로 무료운행 한다.

무료이용 대상자는 특별교통수단 이용대상인 장애1∼2급, 장애3∼6급 중 휠체어 이용자, 65세 이상으로 대중교통 수단의 이용이 어려운 사람, 휠체어이용자 중 통학목적(초·중·고)으로 관내 통행이 어려운 사람이다.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올해 2월부터 24시간, 수도권 전역(경기도, 서울, 인천)을 운행하고 있으며 회원가입신청은 인터넷 홈페이지, 팩스를 통해 이루어지며, 이용예약은 인터넷, 스마트폰 앱(경기도 광역이동지원센터), 대표전화로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교통계획과 박부영 국장은 “지속적 수요를 감안하여 금년 특별교통수단 14대를 증차하여 총 34대를 운행할 계획이며 교통약자를 위한 교통복지 서비스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