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 화재' 사상자 7명, 건물 안에 갇혀 발버둥 "단체로 담배 피우는 것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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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화재' 사상자 7명, 건물 안에 갇혀 발버둥 "단체로 담배 피우는 것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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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화재 원인 사상자 7명

▲ 부평 화재 원인 사상자 7명 (사진: SNS) ⓒ뉴스타운

[뉴스타운=심진주 기자] 부평 화재로 인한 사상자 7명에 달해 그 원인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오늘(30일) 부평 신축 건물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 1명의 사망자와 6명의 부상자가 속출했다.

부평 화재가 실시간 검색어를 장악한 가운데 정확한 화재 원인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이날 부평 화재 사과 현장 사진을 개인 계정에 게재한 한 누리꾼은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공사장 아저씨들이 담배 피우는 것 자주 봤다"라고 밝혔다.

이어 "신고까지 한 적도 있는데 별다른 조치는 없었다"라고 덧붙였다.

부평 화재 원인에 대한 정확한 조사가 요구되는 대목이다.

한편 부평 화재 현장에 있던 25명 중 10명은 건물에 갇혔으나 그 중 1명이 사망, 6명이 부상을 입어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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