道, PATA 발리총회 참가 홍보 큰성과 거둬
스크롤 이동 상태바
道, PATA 발리총회 참가 홍보 큰성과 거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도가 2003년 PATA 발리총회 참가해 내년 PATA 제주개최에 따른 홍보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등 큰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제주홍보단은 내년총회 추최국과 PATA본부 프로그램위원회 합동회의에서 △제주지역 관광발전에 기여하고 국제회의 이해증진△도내관광관련 대학생들에게 저렴한 등록비로 등록유도키로 협의△북한대표단 적극참여 등 공동노력추진하기로 했다.

우근민지사를 비롯한 도관광협회,컨벤션센터,기자단,학계,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제주홍보단이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2003 PATA 발리총회에 참가했다.

총회는 이라크전쟁과 SARS(사스)의 영향으로 참가자 규모는 1천여명 내외로 저조한 편이나 분위기는 축제분위기 속에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39명으로 구성된 제주홍보단은 총회가 열리는 기간동안 발리 국제컨벤션센터 로비에 대형 유채꽃 사진, 돌하르방으로 장식된 대규모 홍보부스를 설치하여 총회참가자들로부터 최고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고 도 관계자는 전했다.

특히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총회참가 유도를 위해 사진콘테스트를 열고 제주관광설명회를 개최, 총회참가자들로부터 기립박수와 대단한 성황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제주도 관계자는 제주관광발전을 위한 PATA측의 노력을 이끌어 냈다"며 "PATA총회예산 국비지원 관계를 현지에서 절충, 정부측으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었냈다"덧 붙였다.

홍보단은 이 기간동안 제주CI(감귤무늬)복장으로 통일, 제주이미지를 심어주는데 일보했고 행사진행요령에 대한 의견교환 및 실무위원회도 구성하기로 검토했다.

도는 내년 PATA총회를 준비를 위해 준비기획단설치 및 예산확보와 더불어 국,내외에 참가를 유도할 방침이다.

세계 최대의 관광관련 기구인 PATA는 정부기관 및 항공사,관광업계 등 2만여회원으로 구성돼 있고 이사회는 정부대표 76명으로 구성, 최고의 의사 결정기구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