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국방부, 평창패럴림픽 후 한미연합군사훈련 실시
스크롤 이동 상태바
미 국방부, 평창패럴림픽 후 한미연합군사훈련 실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기와 규모 : 한미 국방장관과 두 대통령이 최종 결정

▲ 미국 국방부의 로버트 매닝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각) 훈련의 구체적인 시기와 규모에 대해서는 “한국과 미국이 동맹으로서 판단할 일”이라며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뉴스타운

미국 국방부의 로버트 매닝 대변인은 26일(현지시각) 연기됐던 한미연합군사훈련에 대해 평창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폐막식 후에 훈련을 실시하기로 합의했으며, 북한의 중단 요구에는 응하지 않겠다는 뜻을 내보였다.

그는 훈련의 구체적인 시기와 규모에 대해서는 “한국과 미국이 동맹으로서 판단할 일”이라며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한미연합군사훈련을 두고 그동안 문재인 정부가 북한을 자극하는 것을 피하려는 의도에서 규모 축소를 트럼프 미국 정부에 요청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지만, 한국과 미국의 국방장관과 대통령이 최종 판단하게 될 것이라고 매닝 대변인은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