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에 따르면 제주대학교가 농협 및 BC카드사와 손잡고 지난해 9월부터 시작된 제주대사랑카드는 지난1일 가입회원 2천여명을 돌파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제주대 사랑카드는 카드사용에 따른 일반혜택은 기존카드와 같으면서 이용액의 일정률(0.1%)를 발전기금으로 출연하는 BC제휴카드이다.
특히 작년말 회원수가 600여명에 불과하던 것이 농협측이 적극적인 추진에 힘입어 성장하게 됐다.
또 올들어 지난1월 오승휴 농협중앙지역본부장이 취임하면서 제주대사랑카드 역점을 둔 결과라고 해석된다.
제주대와 농협측은 오는 12월말에는 회원수가 5천여명(0.2%)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로인해 제주대 발전기금 출연액도 연말까지는 2천여만원이 예상되고 있다.
제주대측은 사랑카드 회원이 점진적으로 늘게되면 대학사랑과 함께 모금액도 점차 높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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