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 코인등급 공개, 세금 폭탄 가능성 有…부과 근거 충분하지 못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상화폐 코인등급 공개, 세금 폭탄 가능성 有…부과 근거 충분하지 못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코인등급 공개

▲ (사진: SBS 뉴스) ⓒ뉴스타운

가상화폐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가상화폐 코인등급이 공개됐다.

미국 신용평가사인 와이스 레이팅스는 24일 오후 11시 코인등급을 발표했다.

와이스 레이팅스 발표에 따르면 이더리움과 이오스가 B등급을, 비트코인은 C+, 비트코인 캐시는 C-, 스팀코인은 B- 등급을 받았다.

이 가운데 최근 우리나라 정부가 가상화폐 시장 규제 방안 중 하나로 세금 부과를 검토한다고 밝힌 사실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같은 정부의 발표에 개인 투자자들은 과세 범위 등에 대한 관심을 가지며 세금 폭탄에 대한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다.

일부 세무사들은 '세금을 줄일 수 있는 방법' 등을 내세우며 영업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정부가 가상화폐에 대한 정의조차 내리지 못하는 상황인데다가 세금 부과 근거가 충분하지 못하다는 얘기도 나오고 있는 상황. 이러한 점이 오히려 불안감을 조장하는 것 같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