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제주에서 열리는 세계정상 골프대회는 스포츠투데이(회장 조희준)이 주최,제일제당(CJ회장 손경식).클럽나인브릿지(대표 김용운) 등이 공동주관하여 문화관광부와 제주도가 후원하는 골프투어 빅이벤트 이다.
오는 10월13일부터 19일(경기 10월16일 -19일)까지 제주 나인브릿지 그린에서 '세계 별들의 전쟁'이 열띤 경쟁을 벌이게 된다.
이 대회에는 미국을 비롯한 영국,일본,호주 등 유럽.북미.아시아.대양주 등 4개대륙 50여개국에 경기진행과정과 제주 문화를 안방에 생생하게 방영된다.
특히 각국에 겔러리 등 골프관광객, 기자단, 방송관계자 등 1만5천여명 이상 제주를 찾아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따라 아시아권인 일본과 국내골프팬들에게 골프여왕들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됨에 따라 기대를 모아지고 있다.
이 대회의 주요 참가로 예상되는 선수로는 미국 LPGA 상위 랭커 60위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활약중인 JLPGA. JLPGA 프로골퍼 랭커 24위까지 등 모두 84명이 출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우선 지난 대회에서 유일하게 언더파를 기록 참피언으로 등극 "내생애의 최고의 해'를 선언했던 박세리 선수(26.시즌5승)를 비롯해 슈퍼땅콩 김미현,박지은,박희정,구혹희 등 한국의 최고 선수와 세계 정상의 선수로 완벽한 티샷을 구사하는 애니카 소랜스탐(32세.시즌9승)이 대거 참여한다.
또 작년대회에서 2위를 기록한 카린코크(이상 스웨덴) 필드의 패션모델인 '미셀맥간'과 명예전당 회원인 '베시킹'과 내국의 대표주자인 '토피페퍼'(미국), 호주의 백상어로 불리는 '캐리웰'(29)와 역대 LPGA최고 장타자인 '로레데이비스(영국) 등 월드스타들이 총 출동이 예상되고 있어 제주의 수려한 풍광 너머로 우승을 향한 샷의 묘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10월21일 - 27일까지 나인브릿지 골프장에서 열린 제주대회는 LPGA랭커 60위까지와 KLPGA,JPLPGA 24명 등 84명이 출전해 악천후 속에서도 겔러리,골프관광객 1만5천여명이 제주를 찾아 성황리에 끝낸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