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신인 걸그룹 유니카 ‘나린’, ‘두 손 들고 벌서는 중? 오빠 달려~’...활기찬 부릉부릉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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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포토]신인 걸그룹 유니카 ‘나린’, ‘두 손 들고 벌서는 중? 오빠 달려~’...활기찬 부릉부릉 쇼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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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TV 시즌5 제122회 공개음악방송 Live!

▲ '나 벌서는 중?' 신인걸그룹 유니카 리더 '나린' 포토타임, 활기찬 부릉부릉 쇼케이스 편(뉴타TV 122회 공개음악방송) ⓒ뉴스타운

‘활기찬 오빠 달려~’

18일 저녁 서울시 중구 충무로 42번지 2층 아트코리아방송 미디어센터에서 열린 뉴타TV 시즌5 ‘제122회 공개음악방송 Live! 활기찬 부릉부릉 오빠달려 쇼케이스(MC 사랑, 이안킴, 게스트 유니카, 해피니스)’ 편에 신인 걸그룹 ‘유니카(UNICA)’ 리더 ‘나린’이 무대 포토타임에서 ‘부릉부릉’ 포인트 안무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가수 ‘활기찬’의 신곡 ‘부릉부릉’은 데뷔 싱글 ‘간질간질’의 후속으로, 사랑에 빠진 남성이 여자친구에게 스쿠터 드라이브 이벤트를 해주는 로맨틱한 감성을 담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안무가 특징인 곡이다.

▲ '나 벌서는 중?' 신인걸그룹 유니카 리더 '나린' 포토타임, 활기찬 부릉부릉 쇼케이스 편(뉴타TV 122회 공개음악방송) ⓒ뉴스타운

같은 소속사 신인 걸그룹 ‘유니카(UNICA)’ 멤버 ‘나린’이 작사에 참여하고, 백업 안무를 도와 ‘트로트계 아이돌’, ‘트로트계 박보검’ ‘활기찬’ 표 ‘부릉부릉’으로 2018년 대세 신인 대열에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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