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중국 불산요리대회에서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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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중국 불산요리대회에서 전원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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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음식의 특화시킨 디저트와 메인메뉴 등을 이용하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과 호평 이어져

▲ 2017 亜洲名厨精英薈 ASIA CULINARY XE            CHANGE ⓒ뉴스타운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경영학, 호텔조리 전공 재학생들이 최근 중국 광저우 불산에서 열린 ‘2017 亜洲名厨精英薈 ASIA CULINARY XE   CHANGE’에서 전원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국 광저우 불산에서 개최된 ‘2017 제 11회 亜洲名厨精英薈 ASIA CULINARY XE   CHANGE’는 아시아 조리계열 전공 학생 및 전문가 등 수백 명이 참가해 ‘CHINESE HOMETOWN’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10여 개국의 중식쉐프들이 참가한 대회로 한국을 대표하는 대표팀으로 참석한 경기대 평생교육원팀은 한국음식의 특화시킨 디저트와 메인메뉴 등을 이용하여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을 갖도록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관계자는 “매년 진행되는 불산요리대회는 작년부터 매년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 재학생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외식분야의 교수님들의 Team-Teaching 수업으로 푸드스타일링과 공간연출, 메뉴개발 및 연습까지 4명의 교수에게 지도를 받으며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은 수능이나 내신 반영 없이 적성을 평가하는 100%면접전형을 진행하며, 호텔조리, 외식경영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 경기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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