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별로는 일본인이 70건에 314만7천여㎡(96만여평)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고 그 다음으로 미국 268건에 207만2천여㎡(62만7천여평), 아시아(키르키스탄,인도 등) 12건에 50만여㎡(15만1천여평),유럽(스웨덴.네덜란드 등) 33건 42만7천㎡(12만9천여평),미주(호주.캐나다 등 ) 20건 11만2천여㎡(3만4천여평), 중국.대만 68건 4만2천여㎡(1만3천여평) 순 등으로 토지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용도별로는 골프장,콘도,호텔 등 레져용지가 42건 341만7천여㎡(105만여평),상업용지 28건 5만1천여㎡(1만5천여평), 주택용지 129건 3만4천여㎡(1만여평),기타(임야 등) 269건 272만6천여㎡(83만4천여평) 등으로 각각 나타났다.
이처럼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가 증가하는 이유는 국제자유도시 추진에 따른 외국인 토지가 늘어나고 있고 대부분 교포들이 차후 귀국하여 노후에 활용하기 위해 토지를 많이 취득하거나 토지가격이 저렴한 임야 등도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는데 한몫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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